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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 > 말레이시아 페낭
먹방여행 성지
  • #중국인듯중국아닌
    #유네스코문화유산
  • 말레이시아 > 페낭
    NOTE
    한국에 전라도가 있다면 말레이시아에는 페낭이 있다. ‘말레이시아 음식 문화의 수도’로 꼽을 정도로 음식 문화가 발달했다. 어디를 가나 싸고 맛난 음식으로 여행객을 행복하게 한다. 페낭의 맛은 500년 전부터 수많은 인종과 문화가 뒤섞이며 만들어졌다. 신대륙 개척에 열을 올리던 포르투갈‧네덜란드‧영국이 페낭을 점령했고, 인도‧중국 이주민이 꾸준히 유입됐다.

    지금은 중국계가 인구 70%를 차지한다. 특히 광둥성 이주민이 음식문화 발달에 크게 기여했다. 페낭에서는 매콤한 쌀국수 ‘락사’, 팥빙수 ‘첸돌’, 쌀밥에 밑반찬을 곁들여 먹는 ‘나르시막’ 외에도 볶음국수, 어묵 튀김 같은 음식을 먹어봐야 한다.
말레이시아 > 페낭
RECOMMENDATION
페낭 조지타운에서도 해변을 바라보는 ‘거니 드라이브’, 광둥요리 맛집이 몰려 있는 ‘킴벌리’가 미식 거리로 유명하다. 킴벌리에서는 돼지갈비를 푹 고운 갈비탕 ‘박쿠테’를 먹어보자. 현지인이 아침에 즐겨 먹는 메뉴다.
말레이시아 > 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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