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속보] 경찰 "설리, 성남 자택서 사망…매니저가 발견"

중앙일보 2019.10.14 17:06
설리.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설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설리가 숨져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유서 여부를 확인하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2014년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이듬해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팀에서 탈퇴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먼지알지 런칭 이벤트
공유하기
광고 닫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