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오디세이 2015

지난 6월 22일 중국 선양 공항. 한국 대표지성
31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일행은 남북을 가르는 경계인 휴전선 대신
통일 한국의 국경이 될 북ㆍ중 접경 지역에서 한반도를
바라보기로 했다.

벌써 분단 70년.
더 늦기 전에 평화와 미래를 이야기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압록강과 백두산, 두만강으로 이어지는 1400km
‘평화 오디세이 2015’.
여정은 이렇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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