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CHEF COLLECTION

냉동실 '얼음 눈꽃'의 불편한 진실

풍성한 명절 설 음식 제사음식부터 고급 선물세트까지 먹어도 먹어도 남기 마련

결국 남은 음식은 대부분 냉동실로 가게 됩니다

Tip. 신선하게! 맛있게! 냉동실 음식 보관 비결
  • 떡은 받자마자 냉동시켜 촉촉함 오래 지키기
  • 한 번에 먹지 못 할 전들은 층층으로 랩을 깔아 개별로 냉동포장
  • 고기와 생선은 식구 수에 따라 한 번에 먹을 분량을 나눠서 소량씩 냉동

하지만 이마저도 시간이 오래 지난다면
귀한 식재료와 고마운 마음은 다 동상에 걸리겠죠?

선홍빛은 갈색으로 변하고
표면엔 얼음 눈꽃이 피고
푸석푸석해서 맛까지 없어지게 됩니다

왜 냉동실에 넣은 음식들은 얼음 눈꽃이 피는 걸까요?

연출된 이미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음

불편한 진실 꽁꽁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생긴 눈꽃

냉동실 벽면 성에 제거를 위해
일정간격으로 냉동실 내부 온도를 상승!
이 때문에 발생하는 온도편차에 따라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수분이 빠지면서 생겨나는 불편한 진실

연출된 이미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음

그래서 '2016 삼성 셰프컬렉션'신선한 냉동실을 선사합니다

"냉동실은 신선하다"
삼성 셰프컬렉션

평상시 ±0.5℃ 이하로
성에 제거시 3℃ 이하로
온도 변화 최소화해 '정온냉동'을 구현

셰프컬렉션과 함께라면 이제까지 감내했거나 당연하게 여겼던
냉동실의 불편한 진실은 눈꽃과 함께 사라질 거예요

자사 실험치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016년 삼성 셰프컬렉션의 약속

"냉동실은 신선하다"

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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