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 합시다

더하기 합시다

1+1=2

어린 시절 손가락을 세어가며 배우던 더하기
지금 당신의 더하기는 어떤 의미 인가요?

따뜻한 더하기

그런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상생+

"김치는 같이 버무려야 제 맛 아닌가요?
쭉 찢어서 많은 사람들의 밥그릇에 한 점 올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JOB +

"다시 한번 힘을 내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시작한 푸드트럭.
이 푸드트럭 대박나서 다시 시작하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습니다."

Culture +

"정말 특별한 말문화 체험이었어요!
만져보고 또 직접 타볼 수 있었던 시간은 제 평생에 기억될 행복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말 또 타고 싶어요ㅎ"

Weifare +

"이 연탄은 연탄이 아니지요. 이 세상을 따듯하게 데우는 온정입니다.
온정이 쌓인 만큼 더 따듯한 세상이 될 것이라 믿기에
저는 오늘 온정 배달부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손가락 보면서 했던 더하기

이제는 세상을 보면서 더하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Weifare+, JOB+, 상생+, Culture+

지금 이 순간에도 따뜻한 더하기는 렛츠런재단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더하기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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